
이번에 저는 제가 왜 현재 백엔드를 전공하고 공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기 초 전공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때 선택하는 전공에 따라 취업하기 까지 공부하는 내용도 달라지고
취업하는 분야도 달라진다고 생각했기에 조금 신중하게 선택하려 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선배들한테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선배들의 전공을 탐색해보며 FE와 BE중 고민하다가
BE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BE가 취업이 더 잘된다고 듣기도 했고
웹과 앱에 모두 BE가 필요하다는것을 듣고 결정적으로 선택했었습니다
사실 간지나서 한게 가장 컸습니다..
백엔드로 어느정도 전공을 선택하고 난 후에는 백엔드 선배를 찾아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왔는데 제 방문 앞에 태은선배가 와있으셨습니다..
백엔드에 대해서 좀 듣기도 하고
강의도 추천 받고 기초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백엔드를 갈고닦다 보니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도 오고
배포에 관해서도 배우며 그래도 여러 분야의 지식을 쌓은거 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앱개발이나 FE와 같은 클라이언트 개발도 심도있게 배우고 공부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BE를 정복하지 못했기에 마음 한켠에 묻어두고 있습니다..
마무리
이제 토익사관학교와 방학을 거치고 나면 10기가 입학하게 되는데
후배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기대되기도 하고
후배가 저를 뛰어넘을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번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예비 10기 백엔드 지망생을 만났는데
나름 개발자 관상인걸 보니 비전캠프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조금 짧은것 같지만 이번 블로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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